치료 전 PET으로 소세포폐암 예방적 뇌방사선치료 효과 예측 대사종양부피 높으면 예방적 전뇌방사선조사 후 뇌 진행 위험 73% 감소 이영주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연구진이 치료 전 PET 검사로 제한병기 소세포폐암 환자의 예방적 뇌방사선치료 효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세암병원은 최근 원내 종양내과 김혜련·홍민희·김창곤 교수팀이 핵의학과 조응혁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경환 교수팀과 함께 치료 전 PET 검사에서 측정한 대사종양부피(MTV)를 이용해 제한병기 소세포폐암 환자의 예방적 전뇌방사선조사(PCI) 치료 혜택을 예측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제한병기 소세포페암은 암이 한쪽 폐와 인접 림프절 등에 국한된 상태로 항암방사선동시요법으로 치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