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24시간 의료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 중앙의료원, 전문가 상담 하루 평균 37.5건…전주대비 2배↑ 이영주 기자ehealth@e-healthnews.com 지난 추석 연휴기간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최대해) 소아전문상담센터(센터장 백소현)가 운영 중인 '아이안심톡'의 활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추석 연휴 나흘간 '아이안심톡'을 통해 총 253건의 상담·안내를 제공, 직전 주의 같은 요일의 127건과 비교해 약 2배 증가한 수준이라고 2일 밝혔다.'아이안심톡'은 12세 이하 소아에게 갑작스러운 증상이 발생했을 때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아이안심톡 누리집(icaretok.nemc.or.kr)을 통해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