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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社, 의료진 교육으로 글로벌 마케팅 강화 (이헬스통신)

의료기기社, 의료진 교육으로 글로벌 마케팅 강화 미국·중남미·동남아 등서 네트워크 확대…시장 안착 기대 강찬우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의료진 교육을 통한 마케팅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시지메드텍이 미국에서, 제테마가 태국에서, 엔젤로보틱스가 베트남에서 의료진 대상으로 학술행사를 통한 네트워크 확대를 꾀하고 있다. 임플란트 연구·제조 기업 시지메드텍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미국과 중남미 척추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6 Spine Endoscopy Masterclass'를 개최했다.이 행사에는 미국·멕시코·브라질·콜롬비아·니카라과 등 5개국의 척추 전문 의료진 33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척추 전문가들이..

의료기기 10:12:50

만성질환 해결 진심 헬스케어 기업들, 솔루션 차별화 선언 (이헬스통신)

만성질환 해결 진심 헬스케어 기업들, 솔루션 차별화 선언 고혈압·당뇨 등 장기 관리 필요 질환 대상으로 사업 역량 고도화 김양순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기업들이 만성질환 관리에서 한 번의 진료나 처방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영역을 디지털 기술로 연결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고혈압, 당뇨병, 불면증 등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사업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한독이 주목한 분야는 수면장애다. 국내 수면장애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기존 불면증 진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진단과 치료의 한계를 디지털 기술로 보완하겠다는 전략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수면장애 진료현황에 의하면 국내 수면장애 환자는 202..

의료IT 10:00:58

고난이도 환자일수록 AI-의료진 판단 차이↑…다학제 진료 중요 (이헬스통신)

고난이도 환자일수록 AI-의료진 판단 차이↑…다학제 진료 중요 분당차병원 이성환 교수, "다학제 진료 과정, AI 검증 기준" 강찬우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연구진이 암 진료 의사결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역할과 한계를 분석해, 진료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최근 원내 췌담도 다학제 진료팀(외과 이성환·조성준 교수)이 다학제 진료의 최종 결정과 생성형 AI의 치료 권고를 비교해 어떤 결정에 AI를 활용할 수 있고 어떤 결정에는 아직 이른지 그 경계를 데이터로 규명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의료 AI의 성능 평가는 실제 환자의 복잡한 진료 상황보다는 교과서적인 가상 환자 사례나 시험 문제를 활용하는 경우가..

의료IT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