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6418

추석 연휴 24시간 의료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 (이헬스통신)

추석 연휴 24시간 의료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 중앙의료원, 전문가 상담 하루 평균 37.5건…전주대비 2배↑ 이영주 기자ehealth@e-healthnews.com 지난 추석 연휴기간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최대해) 소아전문상담센터(센터장 백소현)가 운영 중인 '아이안심톡'의 활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추석 연휴 나흘간 '아이안심톡'을 통해 총 253건의 상담·안내를 제공, 직전 주의 같은 요일의 127건과 비교해 약 2배 증가한 수준이라고 2일 밝혔다.'아이안심톡'은 12세 이하 소아에게 갑작스러운 증상이 발생했을 때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아이안심톡 누리집(icaretok.nemc.or.kr)을 통해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보건정책 2026.10.02

"전립선 조직검사 후 혈변, 지혈분말로 줄인다" (이헬스통신)

"전립선 조직검사 후 혈변, 지혈분말로 줄인다" 중앙대병원 최세영 교수팀, 환자 95명 대상 무작위배정 임상시험 이영주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연주진이 전립선암을 확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전립선 조직검사 후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직장출혈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중앙대학교병원(원장 이재성)은 최근 원내 비뇨의학과 최세영 교수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원장 정용훈) 비뇨의학과 김정훈 교수와 함께 경직장 전립선 조직검사 후 지혈분말을 사용하면 검사 뒤 발생하는 혈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전립선 조직검사는 전립선암을 확진하는 데 필수적인 검사다. 현재 널리 시행되고 있는 경직장 접근법은 비교적 간편하지만 검사 후 혈뇨나 직장출혈 등..

의료·경영 2026.10.02

연명의료결정법 사각지대…"암 환자 생애말기 항생제 처방 증가" (이헬스통신)

연명의료결정법 사각지대…"암 환자 생애말기 항생제 처방 증가" 이대목동병원 김정한 교수팀, 2012년~23년 암 환자 74만명 분석 최성훈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에서 지난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암 환자의 임종 전 생애말기 동안 항생제를 사용하는 비율은 감소하지 않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목동병원은 최근 원내 감염내과 김정한 교수가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유신혜 교수, 가톨릭대학교 심진아 교수팀과 함께 이같이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2~2023년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담도암, 유방암 등 8대 주요 고형암으로 사망한 성인 환자 74만3842명의 사망 전 6개월간 항생..

의료·경영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