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의료기기 기술 잇단 개발…혁신 제품 기대감↑ 섬유형 인공혈관·요산 모니터링 시스템 등 등장 강찬우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에서 차세대 의료기기 기술을 잇따라 개발해 상용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3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국내 연구진이 섬유형 인공혈관, 요산 모니터링 시스템, 골재생 스캐폴드 등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팀은 최근 순천향대 천안병원 외과 배상호 교수팀과 함께 돼지 심장에서 추출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cECM)과 생분해성 고분자, 줄기세포,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융합해 코어–쉘(core–shell) 구조의 섬유형 인공혈관을 제작했다.연구팀이 개발 인공 혈관은 이식 전 인공혈관 내부에 혈관내피세포와 유사한 층을 형성해 혈..